사랑하는 딸 민진아~~

작성자
민진맘
2016-01-22 00:00:00
민진아 안녕~~
용돈 보냈어 필요한데 쓰고 울산은 요즘 날씨가 너무 춥다
이제 열흘도 안 남았네 애썼고 남은시간도 적응잘해서 잘하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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