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민정

작성자
박희숙
2016-01-23 00:00:00
민정 안녕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할 시간들이 얼마 남지 않았네
시간은 우리 곁에 머물지 않고 도망치기 바쁘구나
마무리를 져야 하는 너에 마음은 어떨까?
많이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이겠지?
일주일 남은 시간동안 잘 마무리 하길 바래~~~
민정아
학교 담임샘과 통화 하려고 하는데 연결이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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