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들아
- 작성자
- 문현성
- 2007-01-12 00:00:00
성식군!
오늘은 사무실이 좀 추운것 같구나 . 다들 퇴근하고 몇 사람만이 남아 밀린 일들을 하느라 바쁜것 같애.
아빠는 너에게 매일 이렇게 멜로 편지 쓰는것이 좋아지는구나.
얼굴을 마주보면서 대화를 하면 좋은 점도 많지만 글로 아렇게 서로의 대화를 한다는것도 매우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단다.
화를 낼 수도 없고 처음이나 끝이나 큰 굴곡이 없이 대부분이 끝에는 좋은 이야기로 끝난단다.
아빠는 8시 넘어 퇴근하여, 샤워하고 군것질 좀 하고 TV조금 보고,
아참 너는 먹고 싶은것 사 먹는지 모르겠다.
돈 아
오늘은 사무실이 좀 추운것 같구나 . 다들 퇴근하고 몇 사람만이 남아 밀린 일들을 하느라 바쁜것 같애.
아빠는 너에게 매일 이렇게 멜로 편지 쓰는것이 좋아지는구나.
얼굴을 마주보면서 대화를 하면 좋은 점도 많지만 글로 아렇게 서로의 대화를 한다는것도 매우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단다.
화를 낼 수도 없고 처음이나 끝이나 큰 굴곡이 없이 대부분이 끝에는 좋은 이야기로 끝난단다.
아빠는 8시 넘어 퇴근하여, 샤워하고 군것질 좀 하고 TV조금 보고,
아참 너는 먹고 싶은것 사 먹는지 모르겠다.
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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