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딸에게

작성자
노력하는 엄마
2016-01-23 00:00:00
날씨가 정말 춥다
몸은 괜찮니?
오늘 승마장 가니 너무 추워서 말들도 멋대로 뛰고 해서
날씨가 춥기는 정말 춥구나 했어
운동은 좀하고 있니?
늘 엄마가 당부하고 싶은말 알지
밥 잘먹고 양치질 꼭하고 기타등등...

빈 정민이 방을 보면 늘 허전하네
할머니도 우리 큰 손녀는 어디 갔는데 이리 안오냐고 물으셨어
우리 가족 모두는 물론이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민이를 기다리고 있네

불편한 건 없는지 모르겠네?
마음은 불편하겠지 그치
조금만 참자 알지
28일날 일찍오라고 했으니 노력해 볼게

동생들이랑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