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부천고) 이석진 학생에게
- 작성자
- 정준영
- 2006-08-17 00:00:00
석진아 안녕!
학원 들어가기 전에 7일간 같이 공부했던
준영이 형이란다. 물론 기억하겠지?! 훗
사실 진작에 글을 남겨줬어야 했는데,
많이 늦었구나.
그래도 마무리 잘하고 오라는 뜻에서
이렇게 글을 남길게.
학원 들어오기 전에 형이 그랬지?
공부는 왜, Why? 여기서 시작된다구.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고.
이 과정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는거말야.
궁금한게 많구나. 어땠는지!
한달 동안 열심히 생활하면서
여러가지에 대해
답을 찾을 수 있었다면 더없이 좋을텐데,
뭐 그런데
아직까지는 잘 느껴지지않을수도 있어.
하지만 아직 시간은 많자나!
어느 순간 느낌이 올거야.
그 순간에 지난 날 한달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도 느낄 수 있을거구.
결국엔 진실되게 공부한 자가 승리하더라구.
솔직한 공부. 결국에 그것만큼은 나를 배신하지않는다.
이것만을 믿으면서, 끝없이 본질에 접근하자!
이 과정에서 공부만큼 재미있는게 없다고 느낀다면
넌 이미 그 누구의 도움도 필요없게 될거야.
너 스스로 모든걸 해낼 수 있다구!
우린 젊자나. 행동하자
학원 들어가기 전에 7일간 같이 공부했던
준영이 형이란다. 물론 기억하겠지?! 훗
사실 진작에 글을 남겨줬어야 했는데,
많이 늦었구나.
그래도 마무리 잘하고 오라는 뜻에서
이렇게 글을 남길게.
학원 들어오기 전에 형이 그랬지?
공부는 왜, Why? 여기서 시작된다구.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고.
이 과정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는거말야.
궁금한게 많구나. 어땠는지!
한달 동안 열심히 생활하면서
여러가지에 대해
답을 찾을 수 있었다면 더없이 좋을텐데,
뭐 그런데
아직까지는 잘 느껴지지않을수도 있어.
하지만 아직 시간은 많자나!
어느 순간 느낌이 올거야.
그 순간에 지난 날 한달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도 느낄 수 있을거구.
결국엔 진실되게 공부한 자가 승리하더라구.
솔직한 공부. 결국에 그것만큼은 나를 배신하지않는다.
이것만을 믿으면서, 끝없이 본질에 접근하자!
이 과정에서 공부만큼 재미있는게 없다고 느낀다면
넌 이미 그 누구의 도움도 필요없게 될거야.
너 스스로 모든걸 해낼 수 있다구!
우린 젊자나.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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