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엄마딸 인서에게
- 작성자
- 인서엄마
- 2016-01-25 00:00:00
안녕우리딸?
하루종일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눈소식한파소식을 들으며 오늘을 보냈다.
서울도 많이 춥다고 하던데 우리딸은 이 추위에 건강은 괜잖은지 생활하기에 불편함은 없는지
많이많이 궁금한 하루였다.
아빠는 추워도 눈이쌓인 길을 걸으며 지금은 밤근무를 다니시고
관희는 날씨춥다고 응석부리지않고 변함없이 열심히 학원을 다니고 있으며
엄마는 1주일째 운동도 가지않고 거의 집안생활만 하고 있단다. 그래서인지 엄마 얼굴이 더 커진거 같은 느낌 ㅜ.ㅜ
이제 우리딸 1주일후면 만날수 있겠구나~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딸 정말 대견한 것 같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곳생활 적응못하고 돌아간 친구들도 있을 것 같은데 우리딸은 굳은 각오로
1달을 잘 견뎌내며 공부와 친해지고 있으니 고맙고 또 고마울 따름이다.
타지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자식들과 부모들의 사이가 더욱 애틋해진다고 하더니
엄마도 이번 기회를 빌어 그걸 절실하게 느낄수 있겠드라.
그래서 우리딸의 소중함도 더욱 커졌으며 인서가 엄마에게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가를 새삼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던거 같아 여러모로 이번 1달은 우리 모두에게 뜻깊은 날들이 된 것 같다.
그렇게 소중한 딸을 객지로 보내 공부시키는 멈마가 좀 비정하다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인서를 사랑하는 엄마
하루종일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눈소식한파소식을 들으며 오늘을 보냈다.
서울도 많이 춥다고 하던데 우리딸은 이 추위에 건강은 괜잖은지 생활하기에 불편함은 없는지
많이많이 궁금한 하루였다.
아빠는 추워도 눈이쌓인 길을 걸으며 지금은 밤근무를 다니시고
관희는 날씨춥다고 응석부리지않고 변함없이 열심히 학원을 다니고 있으며
엄마는 1주일째 운동도 가지않고 거의 집안생활만 하고 있단다. 그래서인지 엄마 얼굴이 더 커진거 같은 느낌 ㅜ.ㅜ
이제 우리딸 1주일후면 만날수 있겠구나~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딸 정말 대견한 것 같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곳생활 적응못하고 돌아간 친구들도 있을 것 같은데 우리딸은 굳은 각오로
1달을 잘 견뎌내며 공부와 친해지고 있으니 고맙고 또 고마울 따름이다.
타지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자식들과 부모들의 사이가 더욱 애틋해진다고 하더니
엄마도 이번 기회를 빌어 그걸 절실하게 느낄수 있겠드라.
그래서 우리딸의 소중함도 더욱 커졌으며 인서가 엄마에게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가를 새삼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던거 같아 여러모로 이번 1달은 우리 모두에게 뜻깊은 날들이 된 것 같다.
그렇게 소중한 딸을 객지로 보내 공부시키는 멈마가 좀 비정하다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인서를 사랑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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