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큰딸 울 수진~~~^^

작성자
마~~~~~~~미...
2016-01-25 00:00:00
금욜은 아빠가...
토욜은 수현이가...
올만에 엄마가 편지쓰네...
금욜 아빠가 편지 쓰실땐 엄마 숨넘어가는줄 알았음...ㅠ~
편지 쓰신다고 앉았는데 두검지 손가락으로만 쓰니 편지 쓰는데 반나절...ㅋ~
오리지널 독수리타법의 정석이야~ㅎ
하긴 신규회원 등록할때 이름 세글자 쓰는데도 쬐끔 한참 걸리니 수진이게게 그 장문의
편지 쓸려니 반나절이 걸리지...ㅋㅋㅋ
수현인 넘 편지가 간단하고...
좀 길게 쓰라니까 이렇게 써도 언니가 자기의 마음을 안데...

주말 잘보냈어?
근데 엄마 아침에 수진이 어제 국.영.수 셤 점수보구 넘 놀랐어...
왜??????
힘들어도 이제 정말 일주일 남았으니까 남은 일주일도 지금까지 해온거처럼 끝까지 화이팅.
열심히 하자~^^
모든거 맘먹기 나름이니까 마니 힘들고 지쳐도 다시 맘 다잡고 화이팅이야 수진아~~~~^^

자연이변일까?
올 1월은 넘 춥다...
어제는 15년만에 제일 추운 날씨였구 계속 한파주의보가 내려지고 있어~
한강도 얼구 서해 바닷물도 얼구...
마니 추울때 수진이가 기숙학원 들어가 있어서 다행이야...
수진이 집에 있었으면 보일러가 빵빵~~~ㅋㅋㅋ
이번주 중반부터 날이 좀 풀린다니 다행이지?ㅎ~
어젠 마트 쉬는 일욜이었는데도 날씨가 완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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