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이에게

작성자
엄마
2016-04-04 00:00:00
새로운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이구나 어제는 편지를 못썼네 니가 왔다간 뒷마무리하고 식구들 옷정리도 하고 좀 바빴네 집에 왔다간지 이틀째니 이젠 다시 학업에 열중하고 있겠지 나름 니나름대로 계획이 있는것같아 조금은 안심이 되는구나 아빠말씀대로 왜 니가 거기에 있는지만 정확히 알고 있었으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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