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지?
- 작성자
- 송 병철
- 2016-04-18 00:00:00
개나리도 지고 벚꽃도 지고
이젠 여름이 가까이 와 있음을 느끼는 하루하루다.
잘 지내지?
행여 부담 너무 가질까 묻기가 참 애매하지만
어떻냐?
할 만 하냐?
누구나 다 이야기 하더라 .
힘든 재수시절 가장 큰 고비가 5월과 8-9월 이라고
니가 입소를 한 게 1월 7일
거진 100일이 되었다.
이때 쯤 한 번은 꼭 생각해 보기 바란다.
잘 해 왔는지..
익숙해지는 학원 생활만큼 나태해 진 건 아닌지..
초심을 유지했는지..
그리고 다시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 지...
혹시 빠지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지금부
이젠 여름이 가까이 와 있음을 느끼는 하루하루다.
잘 지내지?
행여 부담 너무 가질까 묻기가 참 애매하지만
어떻냐?
할 만 하냐?
누구나 다 이야기 하더라 .
힘든 재수시절 가장 큰 고비가 5월과 8-9월 이라고
니가 입소를 한 게 1월 7일
거진 100일이 되었다.
이때 쯤 한 번은 꼭 생각해 보기 바란다.
잘 해 왔는지..
익숙해지는 학원 생활만큼 나태해 진 건 아닌지..
초심을 유지했는지..
그리고 다시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 지...
혹시 빠지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지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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