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연이 화이팅
- 작성자
- 아빠
- 2016-05-08 00:00:00
보고싶은 승연이에게. 첫소절이 1988년식이구나.
이번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익산 할머니댁에 다녀왔다.
이모들 삼촌등과 함께 고사리도 뜯고 취나물도 뜯고 그늘에 앉아 도시락도 먹었다.
할머니가 여러곳이 아파 불편하시다.
어버이날 선물로 비데를 주문해놓고 왔다. 할머니 똥꼬 아파.아파.아파.
익산에 내려가는 중에 네 생각이 많았다.
우선은 보고 싶었다. 많이 보고 싶었다.
공부하느라 힘이들지.
자식을 키우는 것은 첫 경험이라 많이 서투르지만 저절로 그리워지는 것은
저절로 아빠가 된 것이기 때문에 서투를 것도 없는 것 같다.
세상에 태어난 이상 이왕이면 행복하게 살아야 하지 않겠니.
공부는 그과정을 원활히 하기위한 수단을 준비하는 과정이지 않겠니.
승연이는 지혜로운 딸이라 여겨지기 때문에
오늘 하루를 어찌 보내야 하는지 알겻이라 여겨진다.
옛 속담에 천리길도
이번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익산 할머니댁에 다녀왔다.
이모들 삼촌등과 함께 고사리도 뜯고 취나물도 뜯고 그늘에 앉아 도시락도 먹었다.
할머니가 여러곳이 아파 불편하시다.
어버이날 선물로 비데를 주문해놓고 왔다. 할머니 똥꼬 아파.아파.아파.
익산에 내려가는 중에 네 생각이 많았다.
우선은 보고 싶었다. 많이 보고 싶었다.
공부하느라 힘이들지.
자식을 키우는 것은 첫 경험이라 많이 서투르지만 저절로 그리워지는 것은
저절로 아빠가 된 것이기 때문에 서투를 것도 없는 것 같다.
세상에 태어난 이상 이왕이면 행복하게 살아야 하지 않겠니.
공부는 그과정을 원활히 하기위한 수단을 준비하는 과정이지 않겠니.
승연이는 지혜로운 딸이라 여겨지기 때문에
오늘 하루를 어찌 보내야 하는지 알겻이라 여겨진다.
옛 속담에 천리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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