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하구나..

작성자
엄마
2016-07-30 00:00:00
준현아 요 몇칠간 날씨가 많이 더운데 잠자리는 덥지 않은지 궁금하구나.
엄마가 학원으로 용돈 오만원 입금했으니 필요할때 마다 선생님에게 얘기해서 돈 받아서 시원한 음료수라도 사먹어라..
그리고 잠이 부족하면 하루하루 힝들테니 밤에 늦게 자지말고..

그리고 시간될때 학원 샘활이 어떤지 엄마에게 편지라도 보내라~~
준현이가 공부를 열심시 하고 있는것 같네.. 단어시험을 지금 까지 모두 백점 맞았네~~
자랑스럽다^^

잘 지내라~ 엄마가 편지 또 보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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