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원아 잘 지내고 있지?
- 작성자
- 아빠
- 작성일
- 2016-08-08 00:00:00
- 조회수
- 10
아빠는 일주일간 휴가를 마치고 사무실에 출근을 했단다.
사무실이 너무 시원하고 좋다.
집에서는 버끔버끔 숨만 쉬고 있었단다.
희원이가 있는 학원은 시원하리라 믿는다.
"감사를 하든 불평을 하든 세상은 그대로 있다.
감사 할 때와 불평 할 때 보이는 세상은 너무다 다르다."
이런 좋은 글이 있어서 적어 본다.
사랑하는 내딸 희원아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고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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