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반 3번 유승권학생. 8월 17일 2시에 어머님 방문 수료.
- 작성자
- 3학년 12반 3번 유승권 가족
- 2016-08-13 00:00:00
엄마 : 승권아 잘지내니 엄마다. 사과즙하고 견과류는 엄마가 수요일날 데릴러 가는 관계로 택배안보냈다. 엄마가 수요일날 오후 2시에 데릴러 갈께. 남은시간 좀 더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고 더운데 수고 많았어 승권아~ 우리 아들 너무 자랑스럽구나 돌아오면 승권이 먹고싶은거 많이 먹자 사랑한다 아들아
누나 : 승권아 안녕 ? 누나는 잘 지내고 있어ㅜㅜ 너가 무척 보고싶구나 돌아오면 누나가 돈 열심히 번걸로 맛있는거 사주겠다. 고생 많았고 성적도 굉장히 좋구나~ 그 성적 유지하고 돌아와서도 페이스 유지해서 꼭 경찰대를 가길 바란다. 고생많았엉~~집에서 보자 ^^
누나 : 승권아 안녕 ? 누나는 잘 지내고 있어ㅜㅜ 너가 무척 보고싶구나 돌아오면 누나가 돈 열심히 번걸로 맛있는거 사주겠다. 고생 많았고 성적도 굉장히 좋구나~ 그 성적 유지하고 돌아와서도 페이스 유지해서 꼭 경찰대를 가길 바란다. 고생많았엉~~집에서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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