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상이한테 연락했어
- 작성자
- 엄마
- 작성일
- 2016-08-13 00:00:00
- 조회수
- 11
아침에 문자받고준상이한테 연락했어
준상이가 알았다고했으니 걱정말구
국어쌤한테 사정 얘기하면 되는거지?
너희 담임쌤은입원하셨대.
대상포진이 심하신가봐.
엄마가17일날(수) 오전10시까지 데릴러 갈께.
준비 잘하고 있어.
우리 상준이가 이번 여름을 누구보다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구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힘내구
엄마가 아빠가 너를 응원한다
17일날 보자우리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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