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띌뻥

작성자
누나쥐
2016-09-03 00:00:00
쥐는 9월 평가원을 치른걸로 알고있쥐

나도 임용 모의시험을 치뤘쥐

결과는 어느정도 합격선이지만

높은 점수는 아니라 좀 우울했쥐

모의시험은 모의시험일 뿐이니 더 열심히 해야겠쥐

쥐의 평가원시험은 깔끔할지 난장판일지 모르겠지만

신에게는 아직 70일의 시간이 남아있습니다쥐

나에게는 아직 90일의 시간이 있쥐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힘내라는식의

모양 좋은 소리는 효과도 없고

내가 보기에 연연하지 않는게 다가 아니쥐

9월 평가원 결과를 분명 충분히 마음에 담고

포기는 말되 딱 달성가능한만큼의 목표만 잡았으면 하쥐

어차피 이래도 저래도 대학원서는 어디든 쓰게 되어있고

맘에 드는 대학을 못간다고 포기하거나 대충할게 아니라

오늘 하나씩 둘씩 더보는것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거라고 생각했으면 하쥐

잔소리가 심했던거같쥐

하지만 이건 임용을 보는 나 자신에게

하고있는 말이기도 하쥐

수고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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