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수고많았다

작성자
엄마
2016-11-11 00:00:00
아들
주마등처럼 지나간 날들 후회도 보람도 많았으리라 본다.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다.
끝까지 도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올리고 함께한 친구들과도 악수 한 번 나누렴.
15일 13시 30분 출발 차표예매 해놨다.너 주민번호랑 3533전번으로.
도착할시간에 마중나가 있을게.
마무리 잘하고 15일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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