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홧팅

작성자
현세혁
2017-01-05 00:00:00
요즘 아침에 배는 안아프고..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고 좋은 경험한다고 생각하렴.
학원 수료하고 맛있는 육회 사줄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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