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사랑한다

작성자
엄마
2017-01-05 00:00:00
큰아들작은아들 둘 다 없으니~엄마아빠가 넘 허전하네.~
있을때는 잘 해주지도 못했는데..이렇게 멀리 보내고 나니 많이 보고싶다.아들아~
지금 너에게 진성학원에서의 한달은 넘~길꺼야..
공부 할려고 갔는 진성학원이니 있는 한달동안 무엇이든 많이 배우고 와라.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세상은 참 넓으니~~울 아들은 어디서든지 잘 해 내리라.믿는다.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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