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딸 소여니
- 작성자
- 전예경
- 2017-01-06 00:00:00
기특하고 대견한 울딸내미~~♡
어제 물품 갖다주러 학원에 갔는데 마침 점심시간이라 1층 식당쪽에서 아이들 소리가 들리길래 혹시나 울소연이 뒷모습이라도 볼수있을까해서 슬쩍 내다봤는데 다들 똑같은 옷을 입고 있어서 도저히 못알아보겠더라.
계단서도 한무리의 비슷비슷하게 생긴 딸내미들이 어찌나 신나게들 내려오는지 역시 먹는게 유일한 낙이다 싶더구나. 지난번에 군것질 많이할까봐 일부러 용돈 조금밖에 안줬는데 급반성이 되더구만. 그래서 삼만원 더 넣었어.코딱지만한 매점에 맛난게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혹시라도 용돈 부족하면 언제든 요청해~~^^
엄마 아빠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사랑해~~♡화이팅
어제 물품 갖다주러 학원에 갔는데 마침 점심시간이라 1층 식당쪽에서 아이들 소리가 들리길래 혹시나 울소연이 뒷모습이라도 볼수있을까해서 슬쩍 내다봤는데 다들 똑같은 옷을 입고 있어서 도저히 못알아보겠더라.
계단서도 한무리의 비슷비슷하게 생긴 딸내미들이 어찌나 신나게들 내려오는지 역시 먹는게 유일한 낙이다 싶더구나. 지난번에 군것질 많이할까봐 일부러 용돈 조금밖에 안줬는데 급반성이 되더구만. 그래서 삼만원 더 넣었어.코딱지만한 매점에 맛난게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혹시라도 용돈 부족하면 언제든 요청해~~^^
엄마 아빠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사랑해~~♡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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