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흘이 지났네

작성자
엄마^^
2017-01-09 00:00:00
규워나
1주일두 못버티고 집에오는일이 생기면
어쩌나하고 많은걱정을 했는데
그래두 잘견디어주는 규워니가 아주많이 대견하네^^
이렇게 조금씩조금씩 성장을하고있는 아들이
듬직하고 감사할따름이다.

규원아
사람마음이 참간사하기도하지~~
처음보낼땐 잘견딜수만 있기를 기도했는데
이제는 잘견디어주는것같으니
기숙학원에서 좀더 공부까지 열씸잘해주기를
기도하게된다ㅎㅎ
이게 사람맘이고 또부모마음인가보다^^
아들아
여튼 잘견디어주어서 감사감사해.
만나는그날까지 최선을다해주길 부탁할께
사랑한다 윤규원
그리고
보고싶다 울아들

P.s:집에있는 채워니두 핸폰엄마에게 반납하고
그많은영어숙제와 단어ㅋㅋ
수학숙제3권 구몬까지 엄청빡쎈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ㅋㅋ
숙제가많으니 시험기간보다 더열씸한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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