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刮目相對괄목상대
- 작성자
- 엄마
- 2017-01-13 00:00:00
刮目相對괄목상대
刮 비빌 괄
目 눈 목
相 서로 상
對 대답할 대
* 풀이
눈을 비비고 본다는 뜻. 곧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전에 비하여 딴 사람으로 볼 만큼 부쩍 는 것을 일컫는 말
* 유래
삼국시대 초엽 오왕(吳王) 손권(孫權:182~252)의 신하 장수 중에 여몽(呂蒙)이 있었다.
그는 무식한 사람이었으나 전공을 쌓아 장군이 되었다. 어느 날 여몽은 손권으로부터 공부하라는 충고를 받았다. 그래서 그는 전지에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手不釋卷(수불석권)]’ 학문에 정진했다.
그 후 중신(重臣) 가운데 가장 유식한 재상 노숙(魯肅)이 전지 시찰 길에 오랜 친구인 여몽을 만났다. 그런데 노숙은 대화를 나누다가 여몽이 너무나 박식해진 데 그만 놀라고 말았다.
“아니 여보게. 언제 그렇게 공부했나? 자네는 이제 ‘오나라에 있을 때의 여몽이 아닐세[非吳下阿蒙]’그려.”
그러자 여몽은 이렇게 대꾸했다.
“무릇 선비란 헤어진지 사흘이 지나서 다시 만났을 땐 ‘눈을 비비고 대면할[刮目相對]’ 정도로 달라져야 하는 법이라네.”
지민아 잘 있니? 아픈 곳은 없는 지 걱정이구나.
한 달이 지나고 새학기가 시작되면 네 주변 친구들이나 선생님께서 아마도 너를 "눈을 비비고" 다시 보게 되겠지?
오늘은 날씨가 춥네. 밖에 나갈 일은 없겠지만 주말에는 더 춥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
학원 cctv를 보면 반팔 입은 학생도 있고 담요를 뒤집어 쓴 학생도 있고 한데 강의실이나 독서실이 춥지는 않은 지 걱정이구나. 외투를 보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옷이 필요하면 이야기해라. 주말에 가져다 줄테니.
무엇보다 식사를 잘하면 건강관리가 어렵지 않단다.
용돈은 보냈지만 학원에서 주는 식사에 영향을 줄 정도로는 군것질을 하지 말기 바란다.
영양섭취는 세 끼 식사에서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
자신의 체력관리를 잘하는 것도 실력이고 능력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체력이 받쳐주지
刮 비빌 괄
目 눈 목
相 서로 상
對 대답할 대
* 풀이
눈을 비비고 본다는 뜻. 곧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전에 비하여 딴 사람으로 볼 만큼 부쩍 는 것을 일컫는 말
* 유래
삼국시대 초엽 오왕(吳王) 손권(孫權:182~252)의 신하 장수 중에 여몽(呂蒙)이 있었다.
그는 무식한 사람이었으나 전공을 쌓아 장군이 되었다. 어느 날 여몽은 손권으로부터 공부하라는 충고를 받았다. 그래서 그는 전지에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手不釋卷(수불석권)]’ 학문에 정진했다.
그 후 중신(重臣) 가운데 가장 유식한 재상 노숙(魯肅)이 전지 시찰 길에 오랜 친구인 여몽을 만났다. 그런데 노숙은 대화를 나누다가 여몽이 너무나 박식해진 데 그만 놀라고 말았다.
“아니 여보게. 언제 그렇게 공부했나? 자네는 이제 ‘오나라에 있을 때의 여몽이 아닐세[非吳下阿蒙]’그려.”
그러자 여몽은 이렇게 대꾸했다.
“무릇 선비란 헤어진지 사흘이 지나서 다시 만났을 땐 ‘눈을 비비고 대면할[刮目相對]’ 정도로 달라져야 하는 법이라네.”
지민아 잘 있니? 아픈 곳은 없는 지 걱정이구나.
한 달이 지나고 새학기가 시작되면 네 주변 친구들이나 선생님께서 아마도 너를 "눈을 비비고" 다시 보게 되겠지?
오늘은 날씨가 춥네. 밖에 나갈 일은 없겠지만 주말에는 더 춥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
학원 cctv를 보면 반팔 입은 학생도 있고 담요를 뒤집어 쓴 학생도 있고 한데 강의실이나 독서실이 춥지는 않은 지 걱정이구나. 외투를 보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옷이 필요하면 이야기해라. 주말에 가져다 줄테니.
무엇보다 식사를 잘하면 건강관리가 어렵지 않단다.
용돈은 보냈지만 학원에서 주는 식사에 영향을 줄 정도로는 군것질을 하지 말기 바란다.
영양섭취는 세 끼 식사에서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
자신의 체력관리를 잘하는 것도 실력이고 능력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체력이 받쳐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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