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은 하나은행 문귀출로 보냈다

작성자
엄마가
2017-01-13 00:00:00
샬롬

주환아 엄마 여전도 기도회 간 사이에 전화 했다고

용돈은 20만원 10일 날짜로 받는 사람(하나은행 예금주 :문귀출)로 보내는 사람은 광주은행에서

아빠이름 김계훈 아님 엄마이름으로 보내졌을거야

엄마가 깜박하고 너의 이름으로 안보냈다.ㅠㅠ

그냥 체크카드로 계좌 이체만 했다.

하여튼 몸관리 잘 하구 힘내렴

열심히 너의 믿음과 건강과 학업의 좋은 결과 있길

기도한다.

오늘 청년부 수련회 있었는데 아빠가 말씀전하시고 저녁밥 같이 드실때 목사님

께서 널 위해 기도하셨단다.

널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힘내서 열심히 하렴

사랑한다 아들아

또 연락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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