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작성자
- 아빠
- 2017-01-15 00:00:00
사랑하는 딸에게
오늘 엄마랑 선희랑 대구에 선희 옷사러 갔다왔다
우리진이도 같이 있어으면 좋으련만
용돈이 조금 밖에 안남았구나
어쩌면 좋지 친구한테 좀 빌러보렴 그럼 진이
데리려 가는 날 준다고 하면 되는데 그렇게 이야기해봐조
엄마 한테 진이 문자 전달했으니까
편지 할거야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겠구나
조금만 참자 알았지
글고 학원 끝마치면 엄마가 진이 옷사준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아빠도 사줄거니까 이것도 걱정말고
오늘도 열심히 내일도 열심히
그럼 안녕....
저녁 맛나게 먹어
오늘 엄마랑 선희랑 대구에 선희 옷사러 갔다왔다
우리진이도 같이 있어으면 좋으련만
용돈이 조금 밖에 안남았구나
어쩌면 좋지 친구한테 좀 빌러보렴 그럼 진이
데리려 가는 날 준다고 하면 되는데 그렇게 이야기해봐조
엄마 한테 진이 문자 전달했으니까
편지 할거야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겠구나
조금만 참자 알았지
글고 학원 끝마치면 엄마가 진이 옷사준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아빠도 사줄거니까 이것도 걱정말고
오늘도 열심히 내일도 열심히
그럼 안녕....
저녁 맛나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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