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욱 안녕
- 작성자
- 오은주
- 2017-01-16 00:00:00
성욱아 날씨가 많이 추워졌구나
지내기는 괜찮니? 목감기는 어떻니?
1월도 절반쯤 지났구나.
이제부터는 시간이 조금 더 빨리간다고 느껴질거야
절반의 고비를 넘기면 점차 줄어드니깐(엄마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절반만 있으면 우리 만날 수 있겠네^^
아침에 첫눈을 뜨면 성욱이의 안부를 묻는 것은 이제 엄마의 버릇이 되었네^^
친구들과 잘 지내고 하루하루가 공부하느라 바쁘겠지만
틈틈이 걸어면서 운동도 하렴 건강관리가 제일 우선인것 알지
할머니도 성욱이 많이 보고프신가봐
어제는 이제 보름만 지나면 볼 수 있을거라 웃으셨어^^
우리 욱이 살 빠질까봐 걱정하시길래
걱정하지 마시라고 잘 먹고 있을거라 말씀은 들었는데
혹시 필요한 것 있으면 연락줘~~^^
아들 아프지 말고 사랑해
엄마가
지내기는 괜찮니? 목감기는 어떻니?
1월도 절반쯤 지났구나.
이제부터는 시간이 조금 더 빨리간다고 느껴질거야
절반의 고비를 넘기면 점차 줄어드니깐(엄마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절반만 있으면 우리 만날 수 있겠네^^
아침에 첫눈을 뜨면 성욱이의 안부를 묻는 것은 이제 엄마의 버릇이 되었네^^
친구들과 잘 지내고 하루하루가 공부하느라 바쁘겠지만
틈틈이 걸어면서 운동도 하렴 건강관리가 제일 우선인것 알지
할머니도 성욱이 많이 보고프신가봐
어제는 이제 보름만 지나면 볼 수 있을거라 웃으셨어^^
우리 욱이 살 빠질까봐 걱정하시길래
걱정하지 마시라고 잘 먹고 있을거라 말씀은 들었는데
혹시 필요한 것 있으면 연락줘~~^^
아들 아프지 말고 사랑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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