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민형아~~
- 작성자
- 우민형ㆍ맘
- 2017-01-16 00:00:00
민형아 ㆍ힘들지~~3일이 지났지만 왜 이리도 긴지모르겠다 부산으로 여행갔을때는 빨리가는것 같았는데 ㆍ진성에보낸후로는 날자가 안가네 ~~우리아들은 엄마보다 더 하겠지 #4514민형아 힘은 들겠지만 너의꿈을 실현시키는 과정이니 우리 견디자~~~내년 이맘때에는 지금의 얘기를 하면서 웃어보자 엄마는아들을믿어 잘 할거라는것을 그립구나 정말보고싶다 너의 텅빈 방을보면서~~~ 너를 불러본다 민형아 열흘만있으면 만나니까 건강잘 챙기고 아침저녁으로 약 잘 챙겨먹고~~사랑한다 민형아 ㆍ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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