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명환이에게
- 작성자
- 명환엄마
- 2017-01-18 00:00:00
명환아~~ 잘 지내고 있니?
오늘따라 유난히 울 명환이가 보고 싶네..
오늘도 잘 지냈는지.. 밥은 잘 먹는지...
머리 아픈건 괜찮은지....
궁금한게 많네. 어제 오늘은 날이 풀려서 많이 춥지는 않지?
난방은 잘 되니? 감기 조심하구...
밥이 맛이 없더라구. 꼭 챙겨먹구... 용돈 부족하면 연락하구...
이제 집에 올 날도 얼마 안 남았네... 날이 빨리 지났음 좋겠다.
지금은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되니까..
조금 힘들어도 잘 참고 견디자....
오늘도 울 명환이를 그리워 하며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 있어.
연초라서 매일 야근하네... 오늘은 일찍 가려고 ... 너무 피곤해서....
울 화니도 쉬엄쉬엄 건강 챙겨가며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원하며 오늘도 화이팅
오늘따라 유난히 울 명환이가 보고 싶네..
오늘도 잘 지냈는지.. 밥은 잘 먹는지...
머리 아픈건 괜찮은지....
궁금한게 많네. 어제 오늘은 날이 풀려서 많이 춥지는 않지?
난방은 잘 되니? 감기 조심하구...
밥이 맛이 없더라구. 꼭 챙겨먹구... 용돈 부족하면 연락하구...
이제 집에 올 날도 얼마 안 남았네... 날이 빨리 지났음 좋겠다.
지금은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되니까..
조금 힘들어도 잘 참고 견디자....
오늘도 울 명환이를 그리워 하며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 있어.
연초라서 매일 야근하네... 오늘은 일찍 가려고 ... 너무 피곤해서....
울 화니도 쉬엄쉬엄 건강 챙겨가며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원하며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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