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딸 우리경원이에게
- 작성자
- 엄마가
- 2017-01-21 00:00:00
보고싶은 울딸 경원아 엄마가 편지쓰는걸 잊어버리고
매일 걱정만 하고 있었네 미안해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울딸 잘하고 있다고 하니 대견하네
재잘대던 딸들이 없으니 집이 텅빈것 같아
엄마 아빠도 울딸들 보고 싶어서....
사랑하는 울딸 경원아 조금만 힘내고
언니도 유학가서 잘 적응하고 있어 그래도 언니는 매일 소식을
전할수 있어서 좀 나은데 가끔 카톡으로 사진도 보내주고해
울딸은 볼수가 없으니 걱정만 가득하네
창원여고 발표나고 수연이가 왔었는데 엄마가 잠깐 자리 비웠을때 와서
얼굴은 못봤는데 수연이는 끝지망 봉림고로 발표나서 울상이더라더라
엄마는 요즘 아침마다 수영배우러 다녀ㅎㅎ
첨엔 물에 빠질것 같은 공포때문에 힘들더니 이제는 제법 많이 늘었어
담에 수영장 같이가면 보여줄께~^^
울딸 힘내고 잘하고 와
사랑하는 울딸 엄마가 또 소식전할께~~~~~
매일 걱정만 하고 있었네 미안해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울딸 잘하고 있다고 하니 대견하네
재잘대던 딸들이 없으니 집이 텅빈것 같아
엄마 아빠도 울딸들 보고 싶어서....
사랑하는 울딸 경원아 조금만 힘내고
언니도 유학가서 잘 적응하고 있어 그래도 언니는 매일 소식을
전할수 있어서 좀 나은데 가끔 카톡으로 사진도 보내주고해
울딸은 볼수가 없으니 걱정만 가득하네
창원여고 발표나고 수연이가 왔었는데 엄마가 잠깐 자리 비웠을때 와서
얼굴은 못봤는데 수연이는 끝지망 봉림고로 발표나서 울상이더라더라
엄마는 요즘 아침마다 수영배우러 다녀ㅎㅎ
첨엔 물에 빠질것 같은 공포때문에 힘들더니 이제는 제법 많이 늘었어
담에 수영장 같이가면 보여줄께~^^
울딸 힘내고 잘하고 와
사랑하는 울딸 엄마가 또 소식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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