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들에게
- 작성자
- 아빠다 아들
- 2017-01-24 00:00:00
아들 오늘이 이천십칠년 일월 이십사일이네.
우리아들이 집에 없는 설날을 18년만에 첨 맞이하게 되는구나 싶어 한편 서운한데 한편은 넘 아들이 자랑스럽구나.
아빠는 지금(9시) 집에 왔구 엄마는 아빠 저녁 준비하시고 연우는 방에서 공부하고 있다 공부 끝남 줄넘기 하러 간다네.
26일날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오시구 27일 새벽 작은아빠가 입국하셔서 모두 모시고 데리러 갈려구한다.
여러가지로 힘들겠지만 힘내구..
범우가 아빠아들이라서 항상 할머니 할아버지께 감사한다는거 범우한테 말했었나 아빠가.
아빠 지갑속에 범우가 7살때 준 용돈 초6에 준 용돈 아빠가 항상 가지고 다니는 건 알지? 덕분에 아빠가 집중해서 열씸하는 일들도 조금만 어렵게 풀려가는 거라고 아빠는 믿고 있다.
조금만 더 힘내자 아들 아빠도 열씸할께
31일날을 기다리는 아빠가.
우리아들이 집에 없는 설날을 18년만에 첨 맞이하게 되는구나 싶어 한편 서운한데 한편은 넘 아들이 자랑스럽구나.
아빠는 지금(9시) 집에 왔구 엄마는 아빠 저녁 준비하시고 연우는 방에서 공부하고 있다 공부 끝남 줄넘기 하러 간다네.
26일날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오시구 27일 새벽 작은아빠가 입국하셔서 모두 모시고 데리러 갈려구한다.
여러가지로 힘들겠지만 힘내구..
범우가 아빠아들이라서 항상 할머니 할아버지께 감사한다는거 범우한테 말했었나 아빠가.
아빠 지갑속에 범우가 7살때 준 용돈 초6에 준 용돈 아빠가 항상 가지고 다니는 건 알지? 덕분에 아빠가 집중해서 열씸하는 일들도 조금만 어렵게 풀려가는 거라고 아빠는 믿고 있다.
조금만 더 힘내자 아들 아빠도 열씸할께
31일날을 기다리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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