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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공지(개별)
자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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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아현에게
작성자
1
작성일
2017-01-28 00:00:00
조회수
8
차례 지내고 친척들은 다들 갔고.엄마도 이제야
청소 끝내고 쉬고 있다.
떡국은 그곳에서도 먹었겠지?
이제 이틀밤만 지나면 집에 오네
벌써 한달이 지나갔다
집에 와서도 그쪽에서 지냈던 리듬대로
잘 해보자.
30일에는 딸 얼굴 볼 수 있네~~
그날까지 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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