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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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8 00:00:00
내일까지는 날씨가 춥다한다.
3월 꽃샘추위가 매서우니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고 따듯한 물 많이 마셔라.
윤수도 3학년이 되더니 조금은 걱정 되는지 꾸준하게 독서실에 다니고 있다.
엄마 아빠도 잘 지내고 있고 모든것이 평온하다.
엄마야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수험생활도 이제는 좀 익숙해졌으리라 생각된다.
약 13번정도의 외박중에 첫번째 외출이 다가오는구나.
엄마 아빠가 많이 기다리고 있다.
맛난것고 먹고 좋은 시간 보내자구나.
사랑한다 우리딸.. 주말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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