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주에게
- 작성자
- 1
- 2017-03-16 00:00:00
예주 오랜만에 봐서 좋았다. 컨디션 조절은 잘 되고 있니?
학원 분위기가 어떤지...네 말을 들으니 혹시 공부에 방해가 되거나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분위기는 아닌지 조금은 걱정도 된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딸의 말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아빠도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환자보고 있을께. ㅎㅎ
내일 모레 18일에는 아마 1시30분에서 40분쯤 방문할 거 같아.ㅎ
하루하루 힘들겠지만 기도하며 8개월 뒤의 소망을 가지고 오늘도 감사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아빠가 언제나 우리 딸편인 거 알지? 사랑해...(오글 주의ㅎㅎ)
학원 분위기가 어떤지...네 말을 들으니 혹시 공부에 방해가 되거나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분위기는 아닌지 조금은 걱정도 된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딸의 말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아빠도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환자보고 있을께. ㅎㅎ
내일 모레 18일에는 아마 1시30분에서 40분쯤 방문할 거 같아.ㅎ
하루하루 힘들겠지만 기도하며 8개월 뒤의 소망을 가지고 오늘도 감사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아빠가 언제나 우리 딸편인 거 알지? 사랑해...(오글 주의ㅎㅎ)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