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작성자
엄마
2017-03-22 00:00:00
아들 오랫만이야 ㅎㅎ 열심 하고있지 약은 꼬박 꼬박 잘 먹고있느냐 체력 잘 관리 하고 공부할때 질의 함에 많이 넣어서 내것 만들자 심리 상담학
인가 신청 했던데 잘 했어 인생의 이정표를 정하고 열심해야해 누나는 다믐주에 함이 들어온데 예단 보냈더니 함이 오네 재미 있다야 결혼 절차가 너도 공부 하는데 힘들어도 재미 있게 생각 하고 너를 잘 다스리며 엎 시켜라 밥도 잘 먹고 운동도 잘 하고 다음 휴가 나오면 집에서도 공부 하는 모습 좀 보여주오 선생님 학원 친구들 관게 잘 유지 하고 힘들지만 현실을 잘 받아 드리고 잠자기전 기도 일어나서 잠깐이라도 기도 하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오늘도 함께하여 주시라고 비웃지 말고 꼭 알았지 아들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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