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우리딸 지해야~~
- 작성자
- 지해아빠
- 2017-03-22 00:00:00
안녕 김 지해
오늘은 3월 22일 예천장날이야
날씨는 봄이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네
벗꽃이 만개하면 우리딸이 오려나?
딸이 없으니 밥맛도 없고 웃을일도 잘 없는거 같다
있을때 잘할껄 사람들은 항상 뒤늦은 후회를 히는가 모르겠다
아빠는 오늘 시간이 좀나서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우리지해 나중에 오면 먹으라고 거봉이며 자두나무 묘목을 사러 갔다왔단다
이 과일나무에 거름을 주고 정성껏 보살피면 풍성한 과일이 열리겠지
우리딸도 지금 힘든게 결실을 맺기위한 밑거름이 될테니 조금만 더 참고 이겨내자
아빠눈에는 아직 애기같은데 제법 말하는것도 어른티가 나고 생각하는것도 엄마아빠 걱정할까봐 안심시키려는 듯한 말들이 대견도 하지만 맘아프기도 하단다
그러니 아프면 아프다 하고 힘들면 힘들다하고 투정도 부리면 덜 맘 아플껀데 ㅠㅠ
오늘 하루도 고생이 많았고 조금 이나마 위로가 되고 이글 읽는순간만이라도 편한한 시간이 되길 기도 한단다
사랑해 지해야♡♡♡♡♡♡♡♡♡♡♡
오늘은 3월 22일 예천장날이야
날씨는 봄이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네
벗꽃이 만개하면 우리딸이 오려나?
딸이 없으니 밥맛도 없고 웃을일도 잘 없는거 같다
있을때 잘할껄 사람들은 항상 뒤늦은 후회를 히는가 모르겠다
아빠는 오늘 시간이 좀나서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우리지해 나중에 오면 먹으라고 거봉이며 자두나무 묘목을 사러 갔다왔단다
이 과일나무에 거름을 주고 정성껏 보살피면 풍성한 과일이 열리겠지
우리딸도 지금 힘든게 결실을 맺기위한 밑거름이 될테니 조금만 더 참고 이겨내자
아빠눈에는 아직 애기같은데 제법 말하는것도 어른티가 나고 생각하는것도 엄마아빠 걱정할까봐 안심시키려는 듯한 말들이 대견도 하지만 맘아프기도 하단다
그러니 아프면 아프다 하고 힘들면 힘들다하고 투정도 부리면 덜 맘 아플껀데 ㅠㅠ
오늘 하루도 고생이 많았고 조금 이나마 위로가 되고 이글 읽는순간만이라도 편한한 시간이 되길 기도 한단다
사랑해 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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