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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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00:00:00
샬롬^^
좋은 아침이야.
모처럼 새벽예배에 다녀왔어. 지각을 했지만 말이야.
요즘 잘 못 일어나네. 갱년기가 오나? 좀 늙은 것 같아.
어제 27일(월)에 아빠 이름으로 용돈 3만 원을 송금했어. 4월 초 휴가 나오는 날에 친구들이랑 맛난 것도 먹고 좋은 시간 보내. 뭘 먹어도 꿀이고 뭘 해도 마냥 좋겠지. 짧지만 힐링하고 자유를 만끽하길 바랄게. 그 날 미세먼지도 없고 맑고 화창한 날이었으면 더 좋겠다.

오늘 이 하루도 주님이 주시는 평강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밝고 건강하게 승리하길 바란다.
이쁜 딸~ 마아니 ♡♡♡해. 쪽~쪽
동고동락하는 룸메 아가들도~~^^*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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