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하민 잘 지내나?

작성자
박종희
2017-03-29 00:00:00
아들 집 떠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많은 시간이 흐른것 같네. 다리가 불편하다고 들었는데 지금 컨디션은 어떤가 궁금하구나 열심히 공부하되 몸 관리도 잘 하려무나. 긴 시간 같이 여겨지겠지만 금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구나. 어제뉴스에 2018년 수능계획이 발표되는것 보고 하민이는 더 긴장되겠구나. 한 해 동안 이렇게 지나는 것도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 차분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길 바랄뿐이다. 아빠엄마는 하민이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 할 뿐 직접 도울게 없구나. 그러나 기도로 도울테니 열심을 다하길 바란다. 다음주 휴가계획이 있는것 같은데 아빠는 마닐라에 강의가 있어 못 보겠구나 다음에는 꼭 보도록하자. 하민이는 어느 공동체생활이든 잘 하지만 진성에서도 선생님들과 주변 친구들과도 마찰없이 잘 해주길바란다. 아들 두서없이 글 쓴것 이해하고 잘 하길 빈다. 생명의 삶 교재 보냈으니 말씀묵상 잊지말고 매일매일 해서 주님의 은혜를 누리길 빌께.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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