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통하는 작은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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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0:00:00
수진아
일주일동안 많은일들이 있었네^^*
엄마 머리시술 한지가 벌써1년이다.
혹시나 이상있는지 입원했었서 너 걱정하면서 울까봐 말안했서 잘했지?
담주볼수있으니~~ 오늘 대구 갓바위 절에 갔다왔서 하루종일 너 생각했섰다.보고도 싶고 잘하고 있는지. 그리고 시험은 잘보고있는지? 시험안봤다고하니 맘이 노이네 근데 우리딸 맘이 우울한가 목소리가 영~~ 힘내세요.엄마딸 용추사는 너 오면 가자 바람도 쐐고 알지 편안하게 공부해 넘 잘하려고도 하지말고 감기조심하고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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