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정신력이 필요할때 ~

작성자
아들 바라기
2017-04-26 00:00:00
아들~ 한달 동안 고생 많았어~ 엄만 시간이 너무 잘가는것 같은데... 아들은 어때?

요즘 많이 나른하고 힘든시기인것 같애...이럴때 강한 정신력을 발휘할때가 아닌가 싶다..

우리 해운이 잘 할거라 믿지만...고생할것 생각하니.. 엄마맘이 많이 아프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고통 인내 노력 희생...등 등이 뒷받침이 돼야 하는것 같드라..

아들..오직 앞만보고 열심히 달리기 바란다..지금은 옆에 볼 시간적인 여유없는것 알지?


오늘 기차 승차권 우편으로 보낼게... 건강하게 잘지내다 조심히 내려오고

내려올때 강산이형것 청바지 꼬~옥 가지고 와라.. 5.13일날 형아 휴가 나온대...

아들 홧팅~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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