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연(중3, 8반 6번)에게

작성자
윤진섭
2006-02-02 00:00:00
아들 승연에게,


졸업 축하한다.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흘렀다.

남은 시간도 더욱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니 나마저 마음이

또 다른 차원의 긴장과 진지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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