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희수야

작성자
임희수 엄마
2017-08-04 00:00:00
사랑하는 희수야


연일 더운 날씨에 교학 하느라 모두 열심이란다.

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겠지.


어제는 경전암송대회를 했단다.
득주는 학원까지 갔다 오고도
늦게 참석하여
끝까지 암송했단다.

미취학부터 고등부까지
모두 열심히 했어.

영명당에 최신식 무풍 에어컨을 2대나 샀단다.
매번 암송대회 때마다
시끄러워 에어컨을 끄고
더워서 다시 켜고를 반복하며
고생했다며.

선생님들이 440만원 에어컨 2대를 준비해 주셨단다.

오영학교 학생들
열심히 공부하라고 준비해 주셨어.

빛나는 오영학교 학생들
학교 공부도 열심히해서
사회에서도 인정받고
우리 오영학교의 장래도 밝게 빛나리라 믿는다.

그중에 우리 희수가 있을 거라 믿고
오늘도 영차

보득 선생님 말씀

열심히 기도하면
안 되는 일 없다고 말씀하신다.

열심히 기도하며 노력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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