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딸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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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08-10 00:00:00
한나 안녕? 잘잤니?

밤새 비가 솔솔솔 내려서 인지 아침이 많이 고요하구나

마지막 아침은 맛있게 먹었니? 그 어느때보다더..맛있게 먹고 있으렴

엄마 기대좀 해도될까?

집에 돌아와서의 울 딸의 변화된 모습 ?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꽉찬 3주는 아니지만 울딸 고생했어.

머든지 할수있다는 신념을 갖고 나왔음 좋겠다.

지금시간이 얼마나 값진 시간인지..환산할수 없는 그런 시간일게야

울딸이 많이 웃고 많이 행복하고 많이 발전할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됫으리라 믿는다

늦은밤 12시 안에 델러갈께..ㅎㅎㅎ 눈 동그랗게 뜨고 기다리렴

따듯한 차 한잔 하고 오늘 하루 시작하련다..이따보자..나의 딸..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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