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상봉

작성자
엄마
2017-08-10 00:00:00
잘 지내지? 13일(일요일) 오후 6시쯤에 도착할 예정이야.빠뜨린거 없이 짐 잘 챙기고 이불은 가방을 따로 가져갈 거니까 접기만 해 놓으면 된다. 엄마아빠는 오늘 서울 큰 집에 할머니 제사가 있어서 간단다. 며칠 남지 않았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고 마무리 잘 해~ 그 때 보자.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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