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작성자
엄마
2017-08-12 00:00:00
보고싶은 아들 날씨 더운데 잘 지내고 잇느뇨 밥 잘 먹고 페이스 잘 #52287고 있어 의성아 넌 엄마 안 보고 싶냐 ㅎㅎ엄만 오면 공부 안해서 미운데 휴가때 쯤 되면 보고 싶네 아들 고생한다 열심히 하고 후회하지 않기다 큰누나 너 한테 한번 간다던데 가도 될려나 모르 겟네 더우면 샤워랑 알아서 잘 하겠지 옆 친구들 한테 실례 안 되게 몸 관리도 잘 하고 여긴 많이 더웠다 거기도 더웠지 엄마 아빠 는 휴가를 외 할머니네 갔다 왔어 할머니가 건강이이 안 좋으시더라 날씨가 너무 더워서 회도 맛있는 것도 못 먹고 왓어 수능 끝나고 맛난것 먹으러 가자 이번에 잔류 휴가면 오지 않음 안 될까 시간 낭비 되고 생각 함 해봐 잘 잇어라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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