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자

작성자
김혜진
2018-01-24 00:00:00
준혁아 ~~~
열심히 하고 있는것 같아 고맙고 기특하다
아빠가 1월 31일 수요일 휴가내서 12시까지 데리러 가신단다
엄마는 바빠서 못 갈것 같단다
용돈은 걱정하지 말고 사먹고 또 필요하면 담임한테 말하거라
그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감기 조심하고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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