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야~ 힘내라^^~

작성자
*엄마
2019-01-23 00:00:00
민규야~ 엄마야
아침에 물품신청서 보냈던데 용돈 20000원 보냈으니 선생님께서 사 주실꺼야. 그리고 편지를 엄마 메일로 보낸거야?
찾아봐도 없어서... 선생님께 정확히 말씀 드려라~
30일에 4시에서 5시 사이에 엄마가 데리러 갈 테니 미리 택배로 보낼 짐들은 적당히 택배 상자에 넣어둬라.
민규가 정신 차리고 공부하니까 성적이 조금씩 향상되는 것 같아서 엄마는 기분이 많이 좋아~~ 학원에 있을 때나 집에 있을 때나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민규가 되기를 바래~~^^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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