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영~
- 작성자
- *엄마
- 2019-02-20 00:00:00
벌써 널 데려다 준지 열흘이 넘었구나.
아픈곳 없이 잘 적응 하고 있니?
엄마랑 아빠는 지난 주말에 제주도 가서 명준이 형네 가족이랑 안나고 왔어. 형도 군생활 잘 하고 있는것 같더라.
처음엔 다른 곳에 있다가 제주도로 가서 적응하는데 조금 힘이 들었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는것 같더라.
울 호영이도 적응 잘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네가 기숙학원 들어 갈때 다짐 했던걸 잊지말고 거기서 사귀는 친구에 너무 휩쓸리지 말고 너의 목표를 위해 남은 9개월 고교 3년치 한다 생각 하고 열심히 하길바래.
이모도 왔었는데 올해는 호영이가 열심히만 하면 운이 트이는 길목이기에 원하는걸 이룰 수 있다고 얘기 해 주셨어. 근데 운 트이는 초입이라 정말 열심히 해야 한다는구나.
엄만 호영이가 잘 해 내리라 믿어.
글고 수학의 정석은 기본이랑 실력이 있던데 어떤걸 사야 하니? 담임샘에게 말해 잠깐 컴퓨터 에서 책 주문 한다고 하고 네가 인터파크 장바구늬에 담아 놓으면 엄마가 결제 하고 거기로 보내 주는게 나을것 같은데~
마닳은 주문 했는데 아직 안 와서 오는데로 보내 줄께.담임샘에게 말 하기 곤란 하면 엄마가 선생님께 글 남길께.어떤 방법이 좋은지 얘기 해 줘.
아프지말고 잘 지내렴~
아픈곳 없이 잘 적응 하고 있니?
엄마랑 아빠는 지난 주말에 제주도 가서 명준이 형네 가족이랑 안나고 왔어. 형도 군생활 잘 하고 있는것 같더라.
처음엔 다른 곳에 있다가 제주도로 가서 적응하는데 조금 힘이 들었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는것 같더라.
울 호영이도 적응 잘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네가 기숙학원 들어 갈때 다짐 했던걸 잊지말고 거기서 사귀는 친구에 너무 휩쓸리지 말고 너의 목표를 위해 남은 9개월 고교 3년치 한다 생각 하고 열심히 하길바래.
이모도 왔었는데 올해는 호영이가 열심히만 하면 운이 트이는 길목이기에 원하는걸 이룰 수 있다고 얘기 해 주셨어. 근데 운 트이는 초입이라 정말 열심히 해야 한다는구나.
엄만 호영이가 잘 해 내리라 믿어.
글고 수학의 정석은 기본이랑 실력이 있던데 어떤걸 사야 하니? 담임샘에게 말해 잠깐 컴퓨터 에서 책 주문 한다고 하고 네가 인터파크 장바구늬에 담아 놓으면 엄마가 결제 하고 거기로 보내 주는게 나을것 같은데~
마닳은 주문 했는데 아직 안 와서 오는데로 보내 줄께.담임샘에게 말 하기 곤란 하면 엄마가 선생님께 글 남길께.어떤 방법이 좋은지 얘기 해 줘.
아프지말고 잘 지내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