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승현에게

작성자
*이승현 맘
2019-02-20 00:00:00
승현아
잠깐이나마 너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참 좋았단다
많이 힘들텐데도 주말평가 성적을 보니 열심히 하고 있는
네 모습을 보는것 같아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네가 요청한 물품 신청서를 받지 못하여 물품을 아직 보내지 못했으니
선생님께 다시 요청하여 신청서를 보내주길 바래~
그리고 3월2일 외출 기차표는 예매( 출발 9:45분 도착 12:7분)하여 네 톡으로 보냈으니 확인해보렴
그리고 미용실은 도착해서 점심먹어야 하니 오후 2시30분~3시사이로 예약해 놓을께
참 먹고싶은 메뉴 있으면 미리 알려주렴 엄마가 만들수 있는거면 미리 준비할려고~~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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