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부
- 작성자
- *현석맘
- 작성일
- 2019-02-21 00:00:00
- 조회수
- 16
퇴근하고 이제껏 네 책장이랑 옷장을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었어. 다 버린건 아니고 초등학교때 교과서 학원교재같은것들 버렸고..나머지는 휴가나왔을때 너랑 정리하려고 놔뒀어.너한테 물어보고 버려야할것도 있을거같아서..
울아들 대학입학하면 같이 여행도 가고
방도 새로 꾸며주고 싶었는데
그 설레임들이 일년 연장된거같아 넘 아쉽다
엄마가 힘든거보다 울아들이 힘든게 천배 만배힘들거야
힘내고 엄마가 많이 사랑해. 잘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