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어
- 작성자
- 8준형아빠
- 2019-03-13 00:00:00
"시도해보지도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못한다"
"준형아 지금 잘하고 있어.
준형이가 잠깐 왔다 간것이 일주일이 지났네 무척이나 더딘 시간에 또한 순식간에 지나는 시간이 영 종잡을수 없구나
지난주에는 무등산을 다녀왔어. 무등산 옛길을걸어 정상 서석대에 오르니 사방으로 조망이 터져있어 멀리 이어지는 산군들과 가까이 광주 시내가 한 눈에 보이고 미세먼지로 부터 벗어나 긴 호흡을 할 수 있어 좋았단다.
오늘부터 23일간 꽃샘 추위가 온다는데 낮 밤으로 커지는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고 스스로 몸관리 잘 해야된다.
다음 휴가에는 겨울 세탁물 가져와
"준형아 지금 잘하고 있어.
준형이가 잠깐 왔다 간것이 일주일이 지났네 무척이나 더딘 시간에 또한 순식간에 지나는 시간이 영 종잡을수 없구나
지난주에는 무등산을 다녀왔어. 무등산 옛길을걸어 정상 서석대에 오르니 사방으로 조망이 터져있어 멀리 이어지는 산군들과 가까이 광주 시내가 한 눈에 보이고 미세먼지로 부터 벗어나 긴 호흡을 할 수 있어 좋았단다.
오늘부터 23일간 꽃샘 추위가 온다는데 낮 밤으로 커지는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고 스스로 몸관리 잘 해야된다.
다음 휴가에는 겨울 세탁물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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