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지 아들아 신송민(14반)

작성자
어머니
2006-01-22 00:00:00


아들 잘지내고있지
요번주는 유난히 긴 한주가 되겠어
또 기대도 되고
전화기는 수리가 불가능이라
열심히 컴퓨터 찾고있어 싸고 괸잖은것
찾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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