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승현아

작성자
*승현맘
2019-04-02 00:00:00
사랑하는 승현아~
네가 귀소한지 며칠 되지않은것 같은데 길게만 느껴지는구나
외출 나왔다가 귀소하여 학원 적응할려면 며칠은 힘들것 같은데~~~~
안쓰러운 마음이 크구나
그래도 미래를 위하여 열공하는 네 모습에 참으로 자랑스럽고 대견하기만 해~
가까이 있을땐 몰랐는데 떨어져 있다가 만나면 만날때마다 울 아들이 여러가지면에서
성장하는걸 느끼면서 엄마의 걱정과 염려가 지나친 노파심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하루 성장해가는 울 아들처럼 엄마도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갈려고 노력하고
있단다~~~
이제 4월8일이 되면 울 아들 학원생활이 100일이 되어가는구나
힘들었을텐데도 적응 잘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는 자랑스런 아들 승현아
그동안 고생했어~
11월 14일 그날까지도 끝까지 퐈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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